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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Ivanti VPN 추가 결함 악용 확인…13일 패치 뒤에도 수정판 재점검
10월 29일 추가 수정판 · 30일 KEV 추가 · 31일 원문 대조
요약·개요
CISA는 10월 30일 Ivanti Connect Secure의 추가 결함 두 건을 악용 확인 목록에 올렸습니다. 제조사의 29일 수정판과 실제 장비 버전을 대조하고, 이미 유출된 계정·자료는 별도로 조사해야 합니다.
회사 밖에서 사내망으로 접속할 때 쓰는 VPN 장비가 침입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Ivanti Connect Secure를 운영한다면 장비 종류와 수정판을 먼저 대조하고, 업데이트와 이미 일어난 침입 조사를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핵심 팩트
미국 사이버보안 기관 CISA는 10월 30일, Ivanti Connect Secure 결함 두 건을 실제 악용이 확인된 취약점 목록인 KEV에 추가했습니다. 새 목록 공개 시각은 31일 02:02 JST입니다. 제조사 Ivanti는 29일 공지에 추가 수정판을 반영했고, 세 결함을 연결한 공격이 일부 고객에게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목록에 오른 날이 최초 공격일이나 최초 패치 공개일은 아닙니다. KEV 원본 · 제조사 공지
CISA가 경고한 피해는 접속 자격 증명 탈취와 자료 유출입니다. 일반 PC의 모든 VPN 앱이 아니라 해당 Ivanti 접속 장비의 버전·배포 환경이 대상입니다. 30일 갱신 경보

1. 접속 관문을 빼앗기면 무엇이 보일까
VPN은 외부의 직원이 회사 내부 자원에 접속하도록 통신 경로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Connect Secure는 그 접속을 받는 회사 측 장비입니다. 개인 노트북과 사내 시스템 사이에 있으므로 이 장비를 장악한 공격자는 내부 연결과 인증 정보에 접근할 발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보안 조사 업체 Volexity는 조사한 침해에서 장비 설정과 계정 자료 수집, 통신 기록 분석, 내부 계정에 대한 비밀번호 대입을 관측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다음 그림은 그 보고의 위험을 설명하는 도식이며, 모든 도입 회사에서 같은 피해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Volexity 조사
%% 접속 관문 침해의 영향 · 조사된 공격의 위험을 단순화
flowchart TD
A["인터넷에 노출된 취약 VPN 장비"] --> B["공격자가 장비에서 명령 실행"]
B --> C["계정 정보·설정·통신 자료 수집"]
C --> D["내부 계정 접근 시도·자료 유출"]고양이와 풀어보기 Q&A
- 고양이 연구원
내 노트북에 VPN이 있으면 다 감염된 거야?
포켓 노트이번 경보의 대상은 회사가 운영하는 특정 Ivanti 장비야. 담당자에게 회사 장비의 제품·버전과 조사 여부를 물으면 되고, 이 공지만으로 개인 PC 감염을 단정할 수는 없어. 모르는 접속 기록이 있다면 회사 보안 담당자에게 함께 전달해.
2. 작은 결함도 연결되면 권한이 커진다
인증은 ‘누구인지 확인하기’, 권한은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입니다. 조사된 공격은 외부 요청으로 인증 경계를 넘은 뒤 파일을 놓고 실행하는 경로와 장비 내부의 권한 상승을 연결합니다. root는 장비 전체를 다룰 수 있는 최고 관리자 권한입니다.
| 결함 | 개별 결함의 조건과 역할 | 연결해서 볼 이유 |
|---|---|---|
| CVE-2026-104935 | 원격의 미인증 공격자가 인증을 우회해 명령 실행 | 외부에서 장비 안으로 들어오는 경계 |
| CVE-2026-118527 | 원격의 인증된 공격자가 예측 가능한 위치에 파일 업로드 | 공격자가 준비한 내용을 알려진 위치에 놓는 경로 |
| CVE-2026-111357 | 장비 안의 인증된 공격자가 권한 상승 | 제한된 권한에서 최고 관리자 권한으로 확대 |
- 결함
CVE-2026-104935
- 개별 결함의 조건과 역할
- 원격의 미인증 공격자가 인증을 우회해 명령 실행
- 연결해서 볼 이유
- 외부에서 장비 안으로 들어오는 경계
- 결함
CVE-2026-118527
- 개별 결함의 조건과 역할
- 원격의 인증된 공격자가 예측 가능한 위치에 파일 업로드
- 연결해서 볼 이유
- 공격자가 준비한 내용을 알려진 위치에 놓는 경로
- 결함
CVE-2026-111357
- 개별 결함의 조건과 역할
- 장비 안의 인증된 공격자가 권한 상승
- 연결해서 볼 이유
- 제한된 권한에서 최고 관리자 권한으로 확대
개별 항목의 ‘인증 필요’를 전체 공격에도 비밀번호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앞선 우회가 뒤 단계의 발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뒤의 두 결함을 각각 단독 미인증 원격 실행 결함이라고 부르는 것도 부정확합니다. 제조사 조건
고양이와 풀어보기 Q&A
- 고양이 연구원
로그인 정보가 없던 사람도 결국 관리자가 될 수 있다는 거야?
포켓 노트제조사는 세 결함을 연결한 실제 악용을 확인했다고 밝혔어. 각각의 조건을 이어 넘는 것이 문제라서, 마지막 결함에 ‘장비 내부·인증됨’이라고 적혀 있어도 전체 침입을 막았다는 근거는 아니야. 실제 내 장비의 피해는 별도 조사로 판단해.
3. 13일 패치만 했던 장비도 다시 대조하기
제조사 표에서 25.1.1.2와 22.8R2.5는 첫 결함의 수정판이지만, 29일 추가된 두 결함에는 각각 다음 수정판이 필요합니다. 버전 숫자가 비슷해도 장비 계열과 이동 경로를 함께 봐야 합니다.
| 현재 계열·상태 | 제조사가 제시한 수정 경로 | 운영자가 남길 근거 |
|---|---|---|
| 25.1.1.2 이하의 해당 계열 | 25.1.1.3 | 장비 모델, 설치 빌드, 적용 후 버전 |
| 22.8R2.5 이하의 해당 계열 | 당장 이동이 어려우면 22.8R2.6, 25.1 계열 이전 권고 | 임시 패치와 이후 이전 계획을 구분 |
| 25.1.2.2 이하에 대한 첫 결함의 경로 | 제조사 표는 25.1.3.0·25.1.3.1 제시 | 새 장비·가상 템플릿 등 호환 조건 확인 |
| 지원 장비의 25.1.3.0 이상 | 제조사는 해당 결함이 없다고 설명 | 해당 장비가 실제 그 계열인지 확인 |
- 현재 계열·상태
25.1.1.2 이하의 해당 계열
- 제조사가 제시한 수정 경로
- 25.1.1.3
- 운영자가 남길 근거
- 장비 모델, 설치 빌드, 적용 후 버전
- 현재 계열·상태
22.8R2.5 이하의 해당 계열
- 제조사가 제시한 수정 경로
- 당장 이동이 어려우면 22.8R2.6, 25.1 계열 이전 권고
- 운영자가 남길 근거
- 임시 패치와 이후 이전 계획을 구분
- 현재 계열·상태
25.1.2.2 이하에 대한 첫 결함의 경로
- 제조사가 제시한 수정 경로
- 제조사 표는 25.1.3.0·25.1.3.1 제시
- 운영자가 남길 근거
- 새 장비·가상 템플릿 등 호환 조건 확인
- 현재 계열·상태
지원 장비의 25.1.3.0 이상
- 제조사가 제시한 수정 경로
- 제조사는 해당 결함이 없다고 설명
- 운영자가 남길 근거
- 해당 장비가 실제 그 계열인지 확인
25.1.3.0은 7월 출시판이며 ISA4500·6500·8500 등의 새 플랫폼에 관한 경로입니다. 모든 구형 장비에 숫자만 보고 설치할 판이 아닙니다. 22.7 이하는 이번 결함이 없다는 설명이지만 22.7·22.8은 2027년 1월 31일 지원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상세 이동 조건은 제조사 호환 안내를 대조해야 합니다.
고양이와 풀어보기 Q&A
- 고양이 연구원
업데이트 버튼을 눌렀다는 기록만 있으면 될까?
포켓 노트설치가 끝난 뒤 실제 버전과 장비 모델이 제조사 수정 경로에 맞는지 남겨야 해. 예약이나 다운로드만 된 상태라면 아직 적용 근거가 아니야. 이 기사에서는 독자의 장비에 접속하거나 패치를 실행하지 않았어.
4. 패치를 끝내도 과거 침입 기록은 남는다
패치는 앞으로 같은 결함을 악용하는 경로를 막습니다. 이미 복사된 비밀번호를 없애거나 밖으로 나간 자료를 되돌리지는 않습니다. CISA는 네트워크·메모리 조사가 필요하며, 디스크 파일 변조를 보는 Integrity Checker Tool이 메모리에서 실행된 공격 흔적을 놓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대응 1 · 앞으로의 침입 경로 차단, 아래 조사와 함께 진행
flowchart TD
A["제품·버전·노출 여부 파악"] --> B["호환되는 수정판 적용"]%% 대응 2 · 패치와 별도로 과거 침입 조사, CISA 경보의 점검 역할
flowchart TD
A["같은 장비의 과거 노출 파악"] --> B["통신·메모리 증거 조사<br/>계정·자료 유출 흔적 확인"]침해가 의심되면 담당자는 증거 보존과 서비스 영향을 검토한 뒤 공식 복구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그 절차에는 장비 초기화 또는 가상 장비 재구축, 업데이트, 계정 비밀번호·인증서·키 교체가 포함됩니다. 조사 전에 무작정 초기화하라는 개인 PC용 지침으로 읽지 마세요. KEV의 11월 2일·13일 기한은 미국 연방기관 대응 항목이며, 모든 이용자가 그때까지 기다려도 된다는 유예기간이 아닙니다. CISA 경보
고양이와 풀어보기 Q&A
- 고양이 연구원
검사 도구가 이상 없다고 했는데도 조사해야 해?
포켓 노트이번 공격은 디스크가 그대로여도 메모리와 계정에 흔적을 남길 수 있어. 도구 한 번의 정상 결과로 침입을 배제하지 말고, 노출 기간과 통신·메모리 증거를 담당자가 함께 봐야 해. 훔친 인증 정보가 있다면 패치 뒤에도 그 정보의 교체가 필요해.
마무리
설치 버전과 침입 조사를 따로 남기기
이번 새 경과는 추가 결함의 실제 악용 목록 편입과 보완된 수정 경로입니다. 운영자에게 필요한 답은 ‘어느 장비에 어느 빌드를 적용했나’와 ‘그 전에 침입해 계정·자료를 가져간 흔적이 있나’입니다. 두 답이 있어야 서비스 재개와 후속 대응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출처
- KEV 원본cisa.gov
- 제조사 조건hub.ivanti.com
- CISA 경보cisa.gov
- Volexity 조사volexity.com
- 제조사 호환 안내hub.ivanti.com